이 과정은 기술 전문가용 AWS 커뮤니티인 AWS 기술 필드 커뮤니티(TFC) 회원이 개발했습니다. 콘텐츠는 표준 교육 커리큘럼을 보완하고 AWS 학습 여정을 확대하기 위한 것입니다. AWS는 일부 과정에 접근성 제한이 있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접근성과 관련하여 지원이 필요한 경우 AWS Training and Certification 고객 지원 센터에 문의하십시오.
같은 과제(국립중앙박물관 전시품 소개 웹페이지)를 동일한 도구(Claude Code)·동일한 스킬 조건에서 바이브(Vibe), 스펙+TDD 워크플로우(Workflow), 루프 엔지니어링(Loop) 세 가지 방식으로 개발하고, 방식에 따라 산출물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실험으로 비교합니다. 변인 통제를 위해 통제 대상 외 조건을 통일하고, 사람 25점·별도 평가 에이전트 75점으로 채점하는 방식을 소개합니다. 바이브는 사람이 실시간으로 운전해 적은 비용·짧은 시간에 실현 가능성을 확인하고, 스펙+TDD 워크플로우는 리서치→스펙→3개 후보 생성·자체 채점→최적안 선택을 병렬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수행하며, 루프 엔지니어링은 골(goal)과 종료 조건(exit condition)만 주고 생성자·검증자·게이트키퍼로 자가 반복하게 만듭니다. 특히 루프에서 승인 요청이 160회까지 치솟던 문제를 샌드박스와 게이트키퍼 도입으로 20회까지 줄이고, 이너·아우터 루프와 다중 시드 병렬 루프로 다양성과 완성도를 높이며 ‘사유의 방’ 하이라이트에 도달하는 과정을 따라갑니다. 비용은 곧 시간·리소스를 사는 것이라는 트레이드오프와, 상황에 맞는 나만의 워크플로우 설계의 중요성을 정리합니다.